제트스트림 0.5mm 볼펜을 잃어버려서..
내가 가지고 있던 유일한 제트스트림 0.5mm 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다.
그래서 그냥 새로 생긴 샤프만 쓰다가..
다시 제트스트림 쓰고 싶어서 찾아보니..

안나오는 제트스트림 뿐이다!
0.7mm도 없고
1.0mm 검정색이랑 초록색, 파랑색 밖에 없다.

리필심을 찾아보니
0.7mm 가 하나 있긴하네..
혼자 포장지가 다름.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재질로 바뀐건가?
제트스트림보다 시그도 리필심이 더 많다.
제트스트림도 이제 별로 안남았으니까.
시그노 꺼내서 더 많이 써야겠다.


3개 밖에 안남았으니까 이제 아껴써야 하나?

뜯는 곳은 상단에 하나밖에 없다


제트스트림 0.38mm 리필심은 투명 뚜껑이 씌워져 있다.
그리고 끝부분 투명젤 위에 검은색 잉크가 약간 묻어져 있는데
이건 랜덤인건지..
볼펜심 본체에는 제조일자가 적혀 있는데
20년 4월이라고 되어 있다!
벌써 6년 지났는데 여전히 잘 나온다.
밀봉이 잘 되어 있어서 그렇겠지?

다 쓴 볼펜심이랑 비교

제트스트림 뚜껑에 스프링을 고정시킨건 신의 한수
이런거 잘 잃어버리는데 고정되어 있으니 잃어버릴 염려가 조금 줄어 들었다.
물론 볼펜 자체가 사라질때가 더 많지만..

잘 나온다.
리필심 같은걸 싸게 사려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게 제일 저렴한데
배송비가 항상 걸린다.
그럴려면 하나만 사면 안되고 항상 대량으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싶다가도..
두고두고 잘쓰니까... 쟁여둔다!
제트스트림 0.38 리필심 SXR38 왜 이것밖에 없냐고?!
요즘 다시 잘 쓰고 있는 제트스트림 0.7mm예전에는 거의 0.5mm제트스트림만 썼었는데 요즘은 거의 0.7mm 제트스트림만 쓰고 있다가다시 0.38mm 제트림도 꺼내서 쓰고 있다.제트스트림 뒷쪽 클립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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